•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컬쳐
도곡정보문화도서관, 독서를 통해 미래를 읽는 개관13주년 기념행사 개최강연·공연·체험·전시·이벤트로 함께하는 도서관의 13번째 봄

강남문화재단(이사장 김종섭)이 운영하는 도곡정보문화도서관이 개관 13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의 장을 연다.

이번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강연 ▲공연 ▲체험행사 ▲이벤트 ▲전시 등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3월 14일에는 주말을 맞아 누구나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해 가족과 친구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강연 프로그램으로는 AI 시대를 주제로 한 저자 초청 강연이 마련된다. ’AI 시대, 강력한 개인이 온다’의 저자 구본권 작가는 ‘AI 시대의 변화와 진로’를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제시하고, ‘담임 선생님은 AI‘의 저자 이경화 작가는 ‘AI 시대 인간다움이 더욱 필요한 이유’를 통해 어린이들과 함께 인간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공연으로는 클래식 앙상블 ‘히즈앙상블’이 참여하는 미니 클래식 공연 ‘13번째 봄, 도서관이 전하는 하모니’가 열린다. 따뜻한 선율의 음악을 통해 도서관의 개관을 기념하고 방문객들에게 감동과 여유를 선사할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강남미래교육센터와 함께하는 ‘카미봇으로 떠나는 과학도서 탐사미션’은 어린이들이 AI와 로봇 관련 도서를 읽고 미션을 수행하는 독서융합 프로그램으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도서관 곳곳을 탐방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생일 스탬프 투어’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개관기념일인 3월 19일에는 대출 권수를 두 배로 늘리는 ‘행복 두 배! 대출 두 배!’ 이벤트가 진행되며, 13일에 태어난 어린이를 위한 ‘발도장 쿵쿵쿵쿵’ 이벤트도 마련된다. 더불어 AI 관련 추천 도서 전시 ‘AI와 함께 읽는 미래’와 지난 13년간 가장 사랑받은 도서를 소개하는 ‘13년 동안의 선택’ 전시가 함께 운영된다.

도곡정보문화도서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해온 13년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도 배움과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행사 참여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도곡정보문화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사진 제공_강남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