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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는 오는 30일 오후 5시 30분 국회 의원회관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꺼지지 않는 스튜디오 : 마지막 불빛을 지키는 사람들’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 작품은 출연금 중단 이후 약 1년 7개월간 이어진 무급 제작 상황 속에서 공영방송의 변화 과정을 내부에서 기록한 다큐멘터리다. 지원 중단 이후 조직이 겪은 변화와 구성원들의 대응 과정을 담고 있다.
상영회에는 국회의원과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 정치권 인사들이 초청되었으며, 언론·방송·문화예술 분야 관계자들도 참석 대상에 포함됐다.
영화 상영 이후에는 제작진과 언론, 학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와 기자간담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작품에서 다루는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된다.
행사는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오프닝, 영화 상영, 대화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된다.
사진 제공_T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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