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후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열린 뮤지컬 '인터넷 데이팅'의 프레스 리허설에서 제니역의 임진아와 에듀왈도 역의 김준겸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LA 공연 당시 많은 언론과 대중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뮤지컬 '인터넷 데이팅'은 국내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원작의 위트 있는 대사에 감각적인 각색이 더해진 드라마 구성은 우리 시대 올드 싱글들에게 호소력 있게 다가설 것이다. 6월 29일까지 대학로 아티스탄홀.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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