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컬쳐
인천시립교향악단 제441회 정기연주회 인천시향과 올해의 예술가 'Adventurous IPO Ⅱ' 개최인천시향 창단 60주년 ‘올해의 예술가’와 함께 만드는 새로운 시너지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창단 60주년을 맞아 ‘올해의 예술가(Artist in Residence)’ 제도를 도입하고 관련 공연을 진행한다.

인천시향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제441회 정기연주회 ‘인천시향과 올해의 예술가 Adventurous IPO Ⅱ’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롭게 도입된 ‘올해의 예술가’ 제도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다.

‘올해의 예술가’ 제도는 특정 예술가와 한 해 동안 협연, 실내악, 기획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을 이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첫 참여자로는 인천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이 선정됐다.

공연은 윤이상의 ‘예악’으로 시작된다. 이 작품은 1966년 초연된 곡으로, 인천시향 창단 시기와 맞닿아 있다.

이어 이수빈이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한다. 이 곡은 클래식 협주곡 레퍼토리 중 하나로, 독주와 오케스트라의 조화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마지막으로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대규모 편성과 리듬 구조가 특징인 곡이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원이다.

사진 제공_인천문화예술회관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