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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운베난트-Y를 향한 마지막 수기’가 3월 16일 오후 3시 1차 티켓을 오픈한다.
이 작품은 슈테판 츠바이크의 소설 ‘감정의 혼란’을 원작으로, 은퇴를 앞둔 롤란트가 스승 교수 Y와의 기억을 회상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작품은 인물 간 관계와 심리 변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공개된 캐릭터 사진에는 교수 Y와 제자 롤란트의 관계와 감정이 표현됐다. 교수 Y 역에는 홍우진, 이강우, 김보정이 출연하며, 롤란트/로테 역에는 김바다, 최재웅, 이정화가 참여한다.
공연 기간 중에는 원작 낭독회와 커튼콜 촬영이 포함된 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연극 ‘운베난트-Y를 향한 마지막 수기’는 오는 27일부터 6월 7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공연된다.
1차 티켓은 오는 14일부터 5월 3일까지 공연에 한해 조기예매 할인이 적용된다.
사진 제공_HJ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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