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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열여덟 청춘’이 개봉을 앞두고 관객과의 만남을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열여덟 청춘’은 교사 ‘희주’와 18세 고등학생 ‘순정’의 관계를 중심으로 성장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개봉일인 오는 25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무대인사와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해당 GV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이어 오는 28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등 서울 주요 극장에서 무대인사가 예정되어 있다. 행사에는 어일선 감독과 배우 전소민, 김도연, 추소정이 참석한다.
출연진은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오는 24일에는 배우 전소민과 김도연이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3월 25일에는 전소민과 추소정이 다른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영화 ‘열여덟 청춘’은 오는 25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_26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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