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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대표 연극 '쉬어매드니스' 21차 프로덕션 캐스팅 공개5년 연속 연극 부문 예매율 1위

대학로 연극 ‘쉬어매드니스’가 21차 프로덕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연극 ‘쉬어매드니스’는 관객이 직접 사건 해결에 참여하는 형식의 작품이다. 1980년 미국 보스턴 초연 이후 다양한 국가에서 공연되어 왔다. 한국에서는 2006년 라이선스 초연 이후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상연되고 있다.

이번 21차 프로덕션에는 기존 배우들과 신예 배우들이 함께 참여한다.

미용실 원장 ‘조호진(조지)’ 역에는 권희대와 전재형이 출연한다. 미용사 ‘장미숙(수지)’ 역에는 정유정과 박여진이 캐스팅됐다.

골동품 판매상 ‘오준수’ 역에는 강종현과 하권이 참여하며, ‘한보현’ 역에는 허담희와 김어진이 출연한다.

형사 ‘강우진’ 역은 김형태와 김현진이 맡고, 신참 형사 ‘조영민’ 역에는 박하늘과 김민제가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대학로 콘텐츠박스에서 진행된다.

사진 제공_콘텐츠플래닝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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