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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자유인들의 필독서 ‘러브앤프리’의 저자이자 일본 작가 다카하시 아유무가 5월 1일부터 3일까지 국제교류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TRUE BLUE 한일 교류 투어’는 배우 김영미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한일 양국 간 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서울과 파주 등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남한산성, 파주 DMZ, 이태원 해방촌 등 주요 장소를 방문하는 일정이 포함된다. 또한 토크 프로그램, 낭독극 ‘궤도 위의 연인들’, 공연,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구성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양국 참여자들이 교류하고 소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사진 제공_라운드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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