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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렘피카’ 정선아·차지연·김호영, ‘리무진 서비스’ 출연고품격 라이브+음악 토크 ‘역대급 귀호강’ 예고

뮤지컬 ‘렘피카(Lempicka)’의 출연 배우들이 유튜브 채널 ‘리무진 서비스’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토크를 선보인다.

정선아, 차지연, 김호영은 오늘 24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KBS Kpop의 웹 예능 ‘리무진 서비스’에 출연한다. 세 배우는 뮤지컬 ‘렘피카’의 주요 출연진으로, 작품 개막 이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세 배우는 작품 속 캐릭터를 상징하는 주요 넘버 일부를 선보인다. 정선아는 ‘타마라 드 렘피카’, 차지연은 ‘라파엘라’, 김호영은 ‘마리네티’ 역을 맡아 각자의 음색과 표현을 통해 곡을 전달한다.

라이브 무대에서는 뮤지컬 넘버뿐 아니라 팝과 가요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음악적 범위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MC 이무진과의 대화를 통해 무대 경험과 음악에 대한 생각, 현재 출연 중인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도 함께 다룬다.

뮤지컬 ‘렘피카’는 실존 인물 타마라 드 렘피카의 삶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한 예술가의 삶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번 한국 공연에는 정선아, 차지연, 김호영을 비롯해 김선영, 박혜나, 린아, 손승연, 조형균, 김우형, 김민철, 최정원, 김혜미 등이 출연한다.

공연은 오는 6월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진행된다.

사진 제공_쇼온컴퍼니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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