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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은 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중구민을 위한 명사 특강 ‘최태성의 역사 이야기’를 개최한다.
중구문화재단은 그동안 충무아트센터에서 스타강사 김미경(2023년), 건축가 유현준(2024년), 소통전문가 김창옥(2025년) 등과 함께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며 중구민에게 일상 속 힐링의 시간을 제공해왔다.
2026년 명사 특강의 주인공은 EBS 한국사 대표 강사이자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이다. 그는 유쾌하면서도 뭉클한 스토리텔링과 아트 판서를 활용한 강의로 KBS 1TV ‘역사저널 그날’, tvN ‘벌거벗은 한국사’ 등 다양한 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최태성의 역사 이야기’에서는 서울 중구의 역사와 중구의 위인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중심으로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왕소영 중구문화재단 사장은 “최태성 선생님을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중구와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통해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수준 높은 명사 특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명사 특강은 충무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 6일 오후 4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 중구민을 대상으로 1인 2매까지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또한 관객을 대상으로 저자 친필 사인 도서 증정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_중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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