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컬쳐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 발표올해의 앨범 추다혜차지스, 올해의 음악인 한로로, 올해의 노래 이찬혁 각각 차지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2026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지난 26일 개최됐다. 종합 분야에서는 올해의 앨범에 추다혜차지스의 ‘소수민족’, 올해의 음악인에 한로로, 올해의 노래에 이찬혁, 올해의 신인에 우희준이 선정됐다.

이찬혁은 주요 부문을 포함해 3관왕에 오르며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추다혜차지스, 우희준, 제니, 권나무, 식케이, 릴 모쉬핏 등도 각 부문에서 수상했다.

랩&힙합 부문에서는 식케이와 릴 모쉬핏이 음반과 노래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 또한 KIRARA와 MELKI는 사제 관계로 함께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시상식에는 대부분의 후보가 참석했으며, 단편선 순간들과 이승윤의 축하 공연도 진행됐다. 축하 공연은 제16회 이후 7년 만에 마련됐다.

시상식은 멜론 앱을 통해 중계됐다. 올해의 신인 후보 가운데 일부 팀은 선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카카오창작재단과 멜론의 지원 프로그램을 받게 된다.

각 부문 수상 결과와 수상 소감 영상은 한국대중음악상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 이유는 한국대중음악상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_한국대중음악상 사무국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