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빨래’는 20대 직장여성과 40대 아줌마 그리고 60대 할머니의 더불어 사는 삶을 노래한다. 모든 세대가 남녀노소의 구분 없이 장애우와 이주노동자 등 소외계층도 함께 할 수 있는 작품이다. 다양한 삶을 여러 장르의 라이브 음악으로 연주할 뮤지컬 ‘빨래’는 추민주 연출에 뮤지컬 ‘공길전’의 김재범이 함께 더욱 화재를 모으고 있다. 8월 17일까지 원더스페이스 네모극장(구 사다리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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