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세영 감독이 연출하고 우즈(WOODZ), 저스틴 민, 정회린이 출연하는 미스터리 쇼트 필름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가 2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개봉 첫 주말인 2월 28일과 3월 1일 진행되는 무대인사와 GV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오디션에 불합격한 밤, 의문의 남자가 맡긴 부서진 기타를 연주한 ‘우진’이 저주받은 시간을 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세영 감독이 각본, 연출, 촬영, 편집을 맡았으며, 우즈가 뮤지션 지망생 ‘우진’ 역을 연기했다. 저스틴 민은 기타의 주인 ‘남기’ 역을, 정회린은 ‘우진’의 누나 ‘시은’ 역으로 출연한다.
우즈는 작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했으며, 개봉을 앞두고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영화와 관련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2월 24일 SBS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2월 27일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한다.
개봉 첫 주말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영등포타임스퀘어, CGV 왕십리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2월 28일에는 CGV 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 3월 1일에는 CGV 왕십리에서 스페셜 GV가 예정돼 있다.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오늘 26일부터 전국 CGV 및 주요 예술극장에서 상영된다.
사진 제공_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