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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과 유아가 각각 영화에 출연하며 스크린 활동에 나섰다.
아린은 오는 4일 개봉 예정인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에서 ‘해리’ 역을 맡았다. 작품은 공무원 ‘국희(염혜란)’가 플라멩코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아린이 연기한 ‘해리’는 엄마의 기대와 통제 속에서 갈등을 겪는 인물이다.
아린은 드라마 '환혼'에서 ‘진초연’ 역으로 출연했으며, 이후 드라마 ‘S라인’,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와 영화 ‘서울괴담’ 등에 참여했다.
유아는 지난 1월 21일 개봉한 영화 '프로젝트 Y'에서 ‘하경’ 역을 맡았다. 극 중 ‘하경’은 남편이 숨긴 거액의 돈과 관련된 사건의 중심 인물로 등장한다.
아린이 출연한 '매드 댄스 오피스'는 오는 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_엔케이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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