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오후 대학로 창조홀 2관에서 열린 뮤지컬 '우리동네'의 제작발표회에서 출연배우 리치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 ‘우리동네’는 손톤 와일더의 'Our Town'을 번안한 작품으로 소중한 삶을 일궈가는 대한민국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4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학로 창조홀 2관.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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