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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은 재단의 문화사업 현장을 함께 운영할 자원활동가 '별동별 1기'를 지난 1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별동별'은 재단의 연간 공연·축제 등 주요 문화사업 현장을 경험하고, 현장 운영을 지원하는 자원활동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공연과 축제가 준비·진행되는 과정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모집은 재단 문화행사 현장 운영에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동대문문화재단 김홍남 대표이사는 “자원활동가는 문화 현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 파트너”라며 “별동별 1기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 문화 활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 동대문문화재단 자원활동가 '별동별 1기'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동대문문화재단 누리집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동대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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