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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저격 강동구립도서관 특성화 강좌 운영문화예술을 통해 변화·확장하는 나의 라이프스타일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 소속 강동구립도서관은 3월부터 ‘2026년 1기 특성화 강좌’를 운영한다.

새 단장을 마친 8개 구립도서관은 ‘라이프人강동’이라는 이름 아래 각 도서관의 특성화 주제에 맞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동구립도서관은 도서관별 고유 주제를 중심으로 특성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성내도서관은 ‘그림책’, 해공도서관은 ‘독립출판’, 강일도서관은 ‘반려생활’, 암사도서관은 ‘미술’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천호도서관은 ‘공동육아’, 둔촌도서관은 ‘독서치유’, 강동숲속도서관은 ‘과학’, 강동중앙도서관은 ‘인문예술’을 특성화 주제로 삼고 관련 강좌를 마련한다.

3월부터 시작되는 1기 강좌에서는 성내도서관이 그림책 활용 자격 과정과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공도서관은 독립출판 관계자와 함께하는 출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일도서관은 반려생활 인문 프로그램을, 암사도서관은 미술사와 실기 체험을 결합한 강좌를 운영한다.

천호도서관은 문해력과 부모 코칭 프로그램을, 둔촌도서관은 관계 치유와 명상을 주제로 한 독서치유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강동숲속도서관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창작 프로그램을, 강동중앙도서관은 현대미술·클래식·문학을 인문학적으로 탐구하는 강좌를 운영한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강동문화재단 및 강동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강동구립도서관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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