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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문화재단과 심산김창숙선생기념사업회는 공동기획으로 ‘2026 심산 영화관’을 오는 3월 3일(화)부터 12월 1일(화)까지 운영한다.
상영은 매월 1회, 하루 2회차(오전 10시·오후 2시)로 진행되며 전석 무료다. 해당 프로그램은 2018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심산김창숙선생기념사업회는 애국지사 김창숙 선생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올해는 특별 상영으로 ‘하얼빈’과 ‘한반도’를 포함했다.
오는 3월 3일(화) ‘미션(1986)’을 시작으로, 4월 14일(화) ‘로마의 휴일(1955)’, 5월 19일(화) ‘하얼빈(2024)’, 6월 2일(화) ‘한반도(2006)’를 상영한다.
오는 7월 14일(화)에는 ‘로미오와 줄리엣(1978)’, 8월 4일(화)에는 ‘에덴의 동쪽(1957)’, 9월 1일(화)에는 ‘졸업(1988)’이 예정돼 있다.
오는 10월 6일(화)에는 ‘티파니에서 아침을(1962)’, 11월 3일(화)에는 ‘인생은 아름다워(1999)’, 12월 1일(화)에는 ‘러브스토리(1971)’를 마지막으로 상영한다.
관람은 서초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 제공_서초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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