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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재단, 2026 크리에이티브X성수 기획위원 위촉으로 축제 준비 본격화성수동 기반 문화·예술·콘텐츠·사회혁신 분야 전문가 38명 구성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박봉주)은 지난 26일 ‘2026 크리에이티브X성수’ 추진을 위해 민·관·산·학 전문가 38명을 기획위원으로 위촉했다.

‘크리에이티브X성수’는 성수동 전역에서 열리는 복합문화창조산업축제로, 산업·예술·문화·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행사다. 올해 4회차를 맞는다. 지난해에는 13개 분야 102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약 23만 명이 방문하고 456개 기업이 참여했다.

2026년 기획위원회에는 루트임팩트, 엠와이소셜컴퍼니(소셜 임팩트), 무신사, 데이즈드, (사)고교패션콘테스트위드이상봉(패션·라이프스타일), 크래프톤, 유니크굿컴퍼니, SM엔터테인먼트(콘텐츠·엔터테인먼트), 에스팩토리, KT&G상상플래닛(공간·플랫폼), 삼성메디코스, 더벤처스(뷰티), 한양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교육·연구) 등 성수동 기반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최준호 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교수, 김현환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박봉주 이사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는다.

기획위원회는 패션·뷰티, 콘텐츠·엔터테인먼트, 웹툰·스토리, 로컬·공간, 투자·임팩트, 교육·연구 등 분야별 협력 그룹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기획부터 실행까지 참여한다.

‘2026 크리에이티브X성수’는 2026년 10월 성수동 전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산업 연계형 컨퍼런스, 피칭,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 제공_성동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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