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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TRO Alternative #1’ SHIBUYA CLUB QUATTRO에서 개최 결정PARCO(도쿄)가 운영하는 시부야 라이브 하우스 ‘CLUB QUATTRO’, 아시아를 넘어 음악이 교차하는 새로운 프로젝트 ‘QUATTRO Alternative’ 시작

PARCO(도쿄도 시부야구 소재)가 운영하는 시부야의 라이브 하우스 ‘CLUB QUATTRO’는 아시아의 경계를 넘어 음악이 교차하는 새로운 프로젝트 ‘QUATTRO Alternative’를 시작한다.

이번 Vol.1 기획에서는 음악적으로도 도쿄와의 싱크로니시티를 느낄 수 있는 한국 음악 신(scene)에서 ‘Mudd the student(머드 더 스튜던트)’, ‘Parannoul(파란노을)’을, 일본에서는 ‘Asia Pop Festival’에서 ‘君島大空 트리오’로 첫 한국 공연을 앞둔 ‘君島大空’를 솔로 프로젝트로 맞이한다.

CLUB QUATTRO는 꾸준히 장르나 국내외의 구분 없이 좋은 라이브 음악을 제공하며, 클럽 스타일로 ‘좋은 음악’, ‘좋은 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일본 음악 신에 정착시켜 왔다.

PARCO는 ‘Quattro Alternative’를 통해 CLUB QUATTRO가 일본 뮤지션에 한정하지 않고 아시아와 세계의 다양한 뮤지션들을 위한 무대로 만들어갈 생각이며, 본 기획을 통해 CLUB QUATTRO의 가능성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QUATTRO Alternative’는 이번이 첫 회로, CLUB QUATTRO의 자체 기획 시리즈다. CLUB QUATTRO의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한 시도로 도쿄, 나고야, 오사카, 히로시마 등 전국 4개 거점에서뿐 아니라 그 외의 장소에서도 CLUB QUATTRO를 표현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QUATTRO만의 개성과 틀을 뛰어넘는 순간을 다시 한번 갱신하고자 한다.

이번 Vol.1에는 한국에서 Mudd the student(from Balming Tiger)와 Parannoul 그리고 일본에서 Ohzora Kimishima가 출연한다. 전 공연 매진의 대성황으로 진행된 재팬 투어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 Balming Tiger의 멤버인 Mudd the student가 2025년 만반의 준비 끝에 발표한 첫 솔로 앨범 ‘LAGEON’를 통해 선보인 장르의 크로스오버와 일렉트로·힙합의 감각, 락 사운드를 밴드 무대로 펼친다.

Parannoul는 Mudd the student와 협업한 곡을 비롯해 익명성과 Y2K를 상징하는 영화 작품 인용을 활용한 곡 등으로 한국에서 폭발적인 주목을 받는 뮤지션으로, 이번에 솔로로 일본에서 처음 라이브를 선보인다. Ohzora Kimishima는 기타 연주와 노래가 어우러진 광기와 고요함이 공존하는 신선한 연주로 풍부한 감정을 이끌어 내며, 이번 공연에서 솔로로 무대를 장식한다.

사진 제공_PARCO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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