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컬쳐
평택시문화재단, 2026 제작공연 시리즈 ‘名作’ 첫 무대 신춘음악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 개최한국 최고의 성악가들과 함께 평택 제작공연의 문을 열다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2026 제작공연 시리즈 ‘名作(명작)’의 첫 공연으로 신춘음악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을 선보인다.

공연은 오는 3월 19일(목) 오후 7시 30분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名作(명작)’ 시리즈는 평택시문화재단이 직접 기획·제작하는 공연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는 사업이다.

이번 신춘음악회는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지휘자 장윤성이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이끌며, 국내 성악가들이 출연한다.

지휘자 장윤성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하고 비엔나 국립음대 지휘과를 수료했다. 러시아 프로코피에프 국제 지휘자 콩쿠르와 일본 도쿄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수상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지휘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출연진으로는 소프라노 임세경, 김순영,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임웅균, 지명훈, 이동명, 바리톤 장성일, 강형규, 허종훈 등이 참여한다.

공연은 총 115분간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전석 2만 원이다. 예매는 지난 13일(금) 오후 2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평택시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