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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문화재단, 2026년 공연 안내원 모집선농단역사문화관 ‘공연 지킴이’를 찾습니다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은 2026년 기획공연을 위한 공연 안내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기획공연에 공연 안내원을 배치하여 관객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고, 공연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최종합격자는 사전교육을 거쳐 기획공연 '와인et멜로디'와 신규 론칭하는 브런치콘서트에 투입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지난 9일부터 오는 27일까지이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만 19세 이상으로 관객 응대 및 안전관리가 가능한 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지원자 중 동대문구 거주자 및 활동 거점을 두고 있는 자, 동대문구 소재 대학교(원) 대학생, 만 19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에게 우대사항이 주어진다. 이는 지역 사회의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예술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취지이다.

동대문문화재단 김홍남 대표이사는 "공연 안내원을 선발하고 기획공연에 배치하여 공연사업의 안정적 운영 및 공연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동대문문화재단은 이번 기획공연 안내원 모집을 통해 지역 내 문화예술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관객들에게 보다 나은 공연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청 방법 및 세부사항은 동대문문화재단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동대문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사진 제공_동대문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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