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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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치는 대신에 장구 치고 소리하고 춤추는 사람들, 케이-푸드와 만났다 '설날음식音食' 개최국악으로 차리는 설날 한상차림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이정엽)은 오는 17일(화) 오후 3시 연악당에서 2026년 병오년 설날을 맞아 '설날음식音食(Sound & Food)'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설 명절을 주제로 경상도 지역의 구전 음식 이야기와 전통음악을 함께 구성한 무대로, 지역의 음식 문화와 전통 예술을 공연 형식으로 풀어낸다.

공연은 설 명절과 관련된 음식과 생활 문화를 소재로 한 음악과 춤으로 구성된다. ‘입말 음식(SPOKEN RECIPE)’이라 불리는 구전 음식 이야기를 바탕으로, 음식에 담긴 삶의 경험과 정서를 전통 가락과 함께 무대 위에 올린다. 연출과 사회는 입말음식 연구가이자 작가인 하미현이 맡았다.

무대에서는 민요 ‘떡타령’, 판소리 심청가 중 ‘방아타령’, 12가사 ‘권주가’, 동해안별신굿 중 성주굿 등이 차례로 공연된다. 국립부산국악원 국악연주단을 비롯해 동해안별신굿보존회, 쾌지나칭칭소리 보유자 김귀엽, 부산농악보존회 등 지역 전통예술 단체들이 참여한다. 일부 프로그램에는 관객이 직접 설 음식에 대해 소개하는 참여형 순서도 포함된다.

공연과 연계해 국악원 로비에서는 '설날음식音食(Sound & Food)'을 주제로 한 전시가 진행되며, 야외마당에서는 투호 던지기, 전통 악기 체험, 달고나 만들기 등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연 관람 후에는 관람객에게 떡이 제공될 예정이다.

관람료는 S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며, 48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 또는 전화(051-811-0114)를 통해 할 수 있다. 한복 착용 관람객과 말띠 출생자는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국립부산국악원립부산국악원(원장 이정엽)은 2월 17일(화) 오후 3시 연악당에서 2026년 병오년 설날을 맞아 '설날음식音食(Sound & Food)'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설 명절을 주제로 경상도 지역의 구전 음식 이야기와 전통음악을 함께 구성한 무대로, 지역의 음식 문화와 전통 예술을 공연 형식으로 풀어낸다.

공연은 설 명절과 관련된 음식과 생활 문화를 소재로 한 음악과 춤으로 구성된다. ‘입말 음식(SPOKEN RECIPE)’이라 불리는 구전 음식 이야기를 바탕으로, 음식에 담긴 삶의 경험과 정서를 전통 가락과 함께 무대 위에 올린다. 연출과 사회는 입말음식 연구가이자 작가인 하미현이 맡았다.

무대에서는 민요 ‘떡타령’, 판소리 심청가 중 ‘방아타령’, 12가사 ‘권주가’, 동해안별신굿 중 성주굿 등이 차례로 공연된다. 국립부산국악원 국악연주단을 비롯해 동해안별신굿보존회, 쾌지나칭칭소리 보유자 김귀엽, 부산농악보존회 등 지역 전통예술 단체들이 참여한다. 일부 프로그램에는 관객이 직접 설 음식에 대해 소개하는 참여형 순서도 포함된다.

공연과 연계해 국악원 로비에서는 '설날음식音食(Sound & Food)'을 주제로 한 전시가 진행되며, 야외마당에서는 투호 던지기, 전통 악기 체험, 달고나 만들기 등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연 관람 후에는 관람객에게 떡이 제공될 예정이다.

관람료는 S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며, 48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한복 착용 관람객과 말띠 출생자는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국립부산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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