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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뮤지션 키린지, 내한 콘서트 전석 매진에 1회차 추가 오픈 확정키린지, 3월 22일 총 2회 공연으로 국내 팬 만난다, 오는 9일 티켓 오픈

일본 아티스트 키린지(KIRINJI)가 내한 콘서트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지난 3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 측은 '키린지가 국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3월 22일 추가 회차 오픈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당초 1회였던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같은 날 오후 2시 회차를 추가해 총 2회로 규모를 확대했다. 예매를 놓친 팬들의 아쉬움이 컸던 만큼, 이번 추가 회차 오픈 소식은 공연을 기다려온 리스너들에게 의미 있는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은 키린지의 열일곱 번째 정규 앨범 'TOWN BEAT(타운 비트)' 발매를 기념하는 투어의 일환으로, 일본 투어의 열기를 서울로 이어가는 무대다. 키린지는 한국 팬들을 위해 밴드 사운드와 특유의 감성을 담은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아티스트가 사랑하는 아티스트'로 불리는 키린지는 새소년, 욘욘 등 국내 뮤지션들과의 협업과 주요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한국 관객과 꾸준히 교류해 왔다.

키린지의 내한 콘서트는 3월 22일 오후 2시와 6시,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되며 추가 공연 티켓은 오는 9일 오후 8시 예스24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사진 제공_리벳(LIVET)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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