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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셰익스피어 원작 '로미오와 줄리엣'의 결말부터 시작되는 이야기, '로미오와 유령줄리엣'

 

<로미오와 유령줄리엣>은 제목만큼이나 재미있고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제작단계부터 평단을 비롯하여 무용애호가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익스피어의 원작 ‘로미오와 줄리엣’의 마지막 장면에서 로미오가 우연치 않게 다시 살아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수많은 고난과 유혹으로부터 그의 뒤를 지켜주고 있는 수호신, 유령 줄리엣에 의하여 영원한 사랑을 이루어 나간다는 ‘영원불변의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다. 흔한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색적인 방향으로 작품을 풀어나가는 댄스씨어터 까두만의 독특한 유희성과 재치를 엿볼 수 있는 기대되는 작품이다.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3월 11일,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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