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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박봉주)은 그간 추진해온 6대 실천과제 이행을 ESG경영과 연계하여 고도화하고, 그 성과의 일환으로 전 직원 대상 ‘전자청렴서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서약은 종이 서류 대신 전자 서명을 채택하여 ESG의 환경(E) 가치인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동시에, 전 직원의 윤리경영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는 시간이었다.
성동문화재단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생 철저 ▲윤리·인권경영 및 부패방지 ▲성희롱·성범죄 근절 ▲직장 내 갑질 근절 ▲고객 친절서비스 정착 ▲개인정보보호 철저 등 ‘6대 실천과제’를 핵심 운영 원칙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재단은 기존 6대 실천과제 이행에 그치지 않고, ESG경영 관점에서 실질적인 실행과제를 발굴·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 대표 사례로 ▲종이 사용 절감을 위한 청렴계약·청렴서약 전자화,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오래된 메일함 쓱-버리기’ 캠페인,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및 정보시스템 접속기록 점검 등을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한 전자청렴서약은 윤리경영(E)과 환경경영(S), 책임경영(G)을 동시에 실천한 ESG 연계 과제로, 종이 없는 비대면 전자서명 방식을 도입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자원 절감과 탄소 저감 효과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전 직원이 참여한 이번 서약을 통해 재단 구성원들은 공정한 직무 수행과 반부패·청렴 실천에 대한 공동의 책임 의식을 다시 한번 다졌다.
아울러 재단은 2025년부터 ▲재난안전 모바일 오픈채팅방 운영 ▲사업소별 에너지 지킴이 활동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 등 ESG와 연계된 6대 실천과제 이행 성과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오고 있으며, 2026년에는 이를 체계화하여 자가진단 시스템 운영, 심리안전 강화 프로그램, 상호존중의 날 운영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성동문화재단 박봉주 이사장은 “이번 전자청렴서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그동안 추진해온 6대 실천과제를 ESG경영과 유기적으로 연결한 실천 성과”라며, “앞으로도 윤리·안전·환경·인권을 포괄하는 실질적인 ESG 과제를 지속 발굴하여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향후에도 비예산 중심의 실천형 ESG 과제를 통해 행정 부담은 줄이고 현장 체감도는 높이는 방향으로 6대 실천과제 이행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 제공_성동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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