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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틱스 공간 솔루션 기업 스테이지핸즈(대표 윤세용)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건축 박람회 ‘2025 재팬 빌드 도쿄(Japan Build Tokyo)’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재팬 빌드 도쿄’는 건축, 인테리어, 스마트 홈 등 주택 관련 최신 기술과 제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일본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전시회에서 스테이지핸즈는 만성적인 공간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일본의 도시형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로보틱스 가구 솔루션’을 공개했다.
스테이지핸즈가 주력으로 선보인 ‘씰리(Ceily)’는 버튼 하나로 침대를 천장으로 올려 바닥 공간을 확보하는 로보틱스 침대다.
스테이지핸즈는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일본 내 주요 건설사, 및 디벨로퍼, 인테리어 설계사의 관심속에 협업을 모색하며 본격적인 시장 진출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스테이지핸즈 윤세용 대표는 “이번 Japan Build Tokyo를 통해 일본의 주거 트렌드와 효율적인 공간 활용에 대한 높은 니즈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좁은 공간 속에서도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씰리(Ceily)가 일본 시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확산될지 기대되며, 이를 바탕으로 주요 대도시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테이핸즈는 이번 전시에서 도쿄와 오사카 등 일본 주요 대도시의 1인 가구 및 협소 주택 비중이 높은 점을 공략해 ‘죽은 공간(Dead Space)’을 실사용 면적으로 전환하는 기술력을 제시한 것에 의미를 두고있다.
사진 제공_로보톰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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