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80세 할머니와 19세 청년의 사랑만을 다룬 작품이 아닌 19세 청년이 꿈꾸는 ‘죽음’을 통해 ‘죽음의 가벼움’을, 노인이 꿈꾸는 ‘삶’을 통해 ‘인생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박정자의 뮤지컬 ‘19 그리고 80’은 3월 5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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