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레는 어렵고 지루할 것’이라는 선입관을 깨고 아름다운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과 일반 가족 관객들에게 발레가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서발레단의 '이야기가 있는 발레'는 <조용한 반란> <미로의 여행> <샹송과 함께 하는 발레> 등 세 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발레를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구성하는 색다른 형식을 취하고 있다.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
사진은 어른들에게 선사하는 프로그램인 '샹송과 함께하는 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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