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만화방 미숙이' 단순히 재미만 주는 것이 아니라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동시에 장봉구와 조여사로 대변되는 잊고 있었던 부모님에 대한 애틋한 사랑이 관객들을 심금을 울린다. 3월 2일까지 대구 봉산문화회관 소공연장.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