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3회 ‘댄서스잡마켓’에서 공통 오디션인 '따라하기'를 해보고 있다. ‘따라하기’는 오디션 지원자들이 시범자가 지시하는 동작을 익히고 세 명의 심사위원이 참가한 가운데 직접 춤을 춰 보이는 것이다.
지난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사이버대학교 발레연습실에서 개최된 제 3회 댄서스잡마켓은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가 국내·외 무용수와 무용단을 연결해 주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채용의 장이다.
공정임기자 kong24@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