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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과 (재)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오는 8일(토)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광주시 선수단 응원 CHEER UP! ‘웅산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광주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무대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웅산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로, 1996년 밴드로 데뷔 후 2003년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성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평단과 대중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한국 재즈의 대중화에 기여한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꼽힌다.
이번 공연에서는 관객들에게 익숙한 명곡들을 중심으로 고전 재즈부터 국악,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웅산 특유의 로맨틱하고 세련된 재즈 감성과 완성도 높은 연주는 세대와 장르를 초월해 모든 관객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CHEER UP! ‘웅산 콘서트’는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광주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한 공연”이라며, “모든 시민이 선수들과 함께 즐기며 하나로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예매는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광주시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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