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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과 함께하는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유쾌한 레이스로 만나는 ‘매력 도시, 사람을 위한 건축’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과 손잡고 서울의 건축과 도시 공간을 새롭게 조명한다. 해당 방송은 오는 26일(일) 오후 6시 10분, 런닝맨 제775화 ‘시간 찍는 출사단’ 편으로 방영된다.

이번 ’런닝맨’에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 최다니엘 그리고 게스트 조나단이 출연한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전시장이자 서울 시민의 대표 휴식공간인 열린송현 녹지광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미션이 펼쳐진다.

출연진은 주제전이 열리는 열린송현 녹지광장에 설치된 ’휴머나이즈 월’과 ’일상의 벽’ 등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대표 전시를 배경으로 다양한 미션에 도전한다. 미션을 통해 시민이 머무는 공간 속 건축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매력 도시, 사람을 위한 건축’이라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슬로건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이번 협업을 추진한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관계자는 “런닝맨의 대중성과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도시 담론이 만나 건축과 도시가 가진 사회적·문화적 가치를 시민의 일상 언어로 풀어내는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라며, “서울비엔날레는 앞으로도 예술과 예능, 학문과 일상이 교차하는 다양한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도시 공간을 보다 풍부하게 인식하고, 건축을 통해 삶의 질을 사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_피알하우스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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