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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은 2025 생활문화예술활동 동아리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동아리 간 소통과 교류를 위한 축제의 장 '생활문화예술축제 - 날마다 희희낙락'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날마다 희희낙락'은 오는 22일(수)부터 23일(목)까지 전시와 공연 두 부문으로 진행된다. 전시 부문은 오는 22일(수)부터 23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빛고을시민회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리며, 회화, 사진, 서예, 문학집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공연 부문은 오는 23일(목)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광주공원 청춘빛포차광장에서 펼쳐지며, 노래와 통기타 연주 등 약 20개 팀의 공연이 관객들을 만난다. 공연 현장에는 자유롭게 의견과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동아리 네트워킹 라운지’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축제에는 올해 선정된 125개 생활문화예술 동아리 중 약 40개 팀이 참여한다. 동아리 간의 자발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생활문화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행사 전 과정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등 ESG 경영 실천에 기반한 친환경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_광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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