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8일부터 앙코르 공연에 돌입한 연극 '미친키스'는 가볍고 유쾌한 작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대학로 공연 중에 드물게 마음 속 깊은 곳의 열정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이다. 또한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배우들의 정열적이고 폭발적인 연기를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이번 앙코르 연극 '미친키스' 에서는 엄기준, 김무열, 박정환, 장효진 네 가지 색깔의 장정을 만나볼 수 있다. 2008년 3월 2일까지 정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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