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극단 청창이 오는 11월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 초연 뮤지컬 ‘테이크 오프’가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테이크 오프’는 음악에 아픈 기억을 간직한 아빠를 위해 꿈을 숨긴 채 살아가는 여라와, 미완성곡을 완성하고자 하는 선우와 해진의 이야기를 통해 청춘의 상처와 성장을 그려낸 창작 초연 뮤지컬이다.
음악을 매개로 청춘들의 삶을 그려내는 뮤지컬 ‘테이크 오프’는 꿈을 그리는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리얼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음악을 사랑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큼, 빠른 장면 전개와 함께 폭발적인 춤과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자 음악만 있으면 행복한 소년인 싱어송라이터 임선우 역할은 박시환, 이태이, 태호가 캐스팅됐다. 노래와 춤을 좋아하는 연습생이자 선우의 절친 구해진 역할에는 김찰리, 배윤, 리키가 참여한다. 싱어송라이터의 욕망을 감추며 살아가는 여고생이자 선우와 해진의 음악을 연결하는 메신저 나여라 역에는 정소연, 오승희, 김도희, 이하연이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과거의 아픈 음악 활동을 감추고 딸을 위해 살아가는 아빠 나지원 역에는 이든, 박태성, 김록현이 캐스팅됐다.
뮤지컬 ‘테이크 오프’는 오는 11월 14일부터 2월 1일까지 대학로 스타시티 소극장에서 공연되며, 티켓은 오는 16일 NOL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사진 제공_스토리정원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