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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최고의 스타를 꿈꾸는 존, '뷰티풀게임'의 박건형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는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작곡)와 영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벤 엘튼(작사)이 콤비를 이뤄 탄생시킨 '뷰티풀 게임'은 북아일랜드 자치주의 수도 벨파스트의 전설적인 축구 스타 ‘조지 베스트’를 꿈꾸던 북아일랜드 젊은이들의 사랑과 배신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한국공연에서는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탁월한 음악적 완성도를 기반으로, 가슴 아픈 사회적 현실에 맞서는 젊은이들의 사랑, 우정과 배신의 드라마틱한 스토리 라인을 예리하게 부각시키고, 축구를 모티브로 한 역동적인 안무와 무대 구성에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2008년 1월 13일까지 LG아트센터.


사진 김미애 79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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