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찬휘가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작품 '밴디트-또다른시작'은 보는 내내 에너지를 내뿜을 수 있는 콘서트형 락 뮤지컬이다. 갑갑한 도시, 일상 속의 탈출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탈출구가 되어줄 듯. 12월 31일까지 문화일보홀.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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