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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브 파이', 오는 23일(화) 오전 11시 첫 티켓 오픈전 세계 주요 도시를 뒤흔든 화제의 작품을 한국에서 최초로 만날 기회

2025년 연말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 (제작: 에스앤코, 대표: 신동원) 의 첫 티켓 오픈이 오는 23일(화) 오전 11시로 확정됐다.

맨부커상 최대 베스트셀러이자 이안 감독의 영화에 이어 무대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 오브 파이'는 웨스트 엔드, 브로드웨이를 비롯해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공였됐다.

오는 23일(화) 오전 11시 첫 티켓 오픈 시 12월 2일 개막 공연부터 12월 14일까지 약 2주간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9월 30일까지 예매 시에 최대20%의 조기 예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식 예매처는 GS아트센터, NOL티켓 (인터파크), 예스24, 메타클럽 (앱), 클립서비스이다. '라이프 오브 파이' 뉴스레터 구독자는 하루 빠른 오는 22일(월) 오후 2시부터 23일(화) 오전 9시까지 진행하는 선예매에 참여할 수 있다. 최대 20% 혜택이 제공되며 일부 좌석에 한해서 예매할 수 있다.

작품의 백미인 무대 예술을 다른 앵글로 즐길 수 있는 관람팁이 될 스페셜 좌석도 마련됐다. ‘파노라마석’ (2층 1~3열의 일부 좌석)은 무대 전면을 와이드한 시야로 볼 수 있다. 정교하게 디자인된 조명, 영상, 음악, 음향 등이 빚어낸 다이나믹한 무대 예술은 작품의 백미다. 거센 폭풍우, 수평선과 맞닿은 별로 가득한 밤하늘 등의 무대를 한 눈에 담아볼 수 있다. ‘포커스석’ (OP석, 1~3열 일부 좌석)은 무대와 가장 가까이에서 파이와 리처드 파커의 눈빛과 호흡, 생존을 둘러싼 긴장감을 느끼며 몰입할 수 있다.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의 살아 숨쉬는 듯한 생생한 움직임을 즐길 수 있다. 예매 관련 자세한 정보는 작품 공식 SNS 및 예매처에서 추후 공지 예정이다.

파이 역의 박정민, 박강현, 아버지 역의 서현철, 황만익, 엄마 역 등을 맡는 주아, 송인성 등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팀이 찾아낸 최고의 역량을 지닌 27명의 캐스트가 출연한다. 태평양 한가운데에 남겨진 파이와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의 227일간의 대서사시를 담은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은 12월 2일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사진 제공_클립서비스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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