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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문화재단, ‘찾아가는 클래식 음악회’ 진행‘초등 1인 1악기’사업과 연계해 음악 교육 강화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와 서초문화재단(대표 강은경)은 서초구 1인 1악기 사업과 연계한 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클래식 음악회’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클래식 음악회’는 전문 연주단체가 초등학교를 찾아가 학생 눈높이에 맞춘 해설과 연주를 선보이는 사업이다. 올해는 이미 상반기에 신중초·이수초·방일초·매헌초에서 공연을 진행했으며, 이번 하반기에는 서일초(8월 27일), 우솔초(9월 2일), 잠원초(9월 11일), 원촌초(9월 19일)에서 이어진다.

‘초등 1인 1악기’ 사업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찾아가는 클래식 음악회’는 지난해 1,315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여해 93%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올해 참여하는 연주팀은 아리스트, 몽상블, 파이페 앙상블 등 3개 팀이 함께한다.

‘초등 1인 1악기’ 사업은 서초구와 재단이 운영하는 음악 교육 사업으로, 오케스트라·국악 등 다양한 악기 수업을 지원한다. 지난해 약 2만 명의 학생이 총 1만 2,867시간의 수업을 받았으며, 이러한 교육 사업을 통해 오는 11월에는 초등학교 7개교가 ‘서초 초등 클래식 축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서초문화재단 강은경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의 음악적 성장이 K-클래식의 미래로 이어질 것”이라며, “어린이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사진 제공_서초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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