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컨페션’은 청력을 잃어가는 작곡가 주현(김우형 배우 분), 주현에 대한 혼자만의 사랑을 간직하고 있는 태연(윤공주 배우 분), 주현이 아픔을 딛고 일어설 수 있길 바라는 혜미(문지원 배우 분), 세 사람의 사랑을 세련되게 담았다는 평이다. 2008년 2월 3일까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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