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컬쳐
'첫사랑 엔딩' 개봉 3주차 현장 이벤트 공개관객 성원 힘입어 장기 흥행 잇는다

개봉 12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한 극장가 유일무이한 청춘 로맨스 영화 '첫사랑 엔딩'이 개봉 3주차 현장 이벤트를 공개했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속설에 도전하는 소년, 소녀의 청춘 로맨스 영화 '첫사랑 엔딩'이 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개봉 3주차 주중, 주말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개봉 3 주차에 돌입하는 오는 10일(수)부터 사랑스러운 두 주인공 쉬녠녠(류호존)과 양쓰훠(송위룡)의 몽글몽글한 학창 시절의 하이라이트를 포착한 졸업 앨범 엽서를 현장 이벤트로 증정한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만날 수 있는 졸업 앨범 엽서는 유광 에폭시 후가공으로 사진 부분을 강조했다. 먼저, CGV 버전은 학창시절의 상징과 같은 체육복 차림 외에도 두 주인공이 두 손가락으로 볼을 살며시 누르는 사랑스러운 포즈를 똑같이 취한 사복 컷으로 눈길을 끈다.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에서는 각각 양쓰훠, 쉬녠녠의 증명사진, 커플 손하트 사진, 독사진과 다정한 커플 사진까지 시리즈와 같은 구성이다.

개봉 3주차 주말인 오는 13일(토)부터 CGV에서는 관객 대상 이루어진다 포스터(A3) 2종 세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두 주인공의 첫 만남을 소녀와 소년, 각각의 시점에서 포착한 2종의 포스터는 서로에게 잊지 못한 청춘의 시작점이 되는 명장면으로 관객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것이다. 빠른 소진이 예상되는 개봉 3주차 현장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각 극장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바이포엠스튜디오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