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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력질주', 오는14일 무대인사 확정관객에게로 전력질주, 다현X이순원X윤서빈이 극장에 뜬다

영화 ‘전력질주’가 오는 14일(일) 개봉 주 주말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이승훈 감독을 비롯해 다현, 이순원, 윤서빈 배우가 참석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몰을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청량리, 롯데시네마 도곡, 마지막으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몰에 다시 돌아와 관객들과 소통하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진다.

영화 ‘전력질주’는 현재를 달리는 남자와 미래를 달리는 남자, 시간을 달리는 그들의 완벽한 엔딩을 위한 전력질주를 그린 러닝드라마다. 단 0.2초의 한 걸음을 줄이기 위해 전성기 끝 출발선에 선 대한민국 육상 단거리 최고 기록 보유자와 기록, 대학 다 잊고 달리는 게 좋아서 인생 첫 출발선에 선 풋내기 고딩 도전자 등 저마다의 가슴 뛰는 도전과 깜짝 놀랄 결말을 준비해 결승선에서 관객들을 맞이한다.

영화 ‘전력질주’는 실제로 아직까지 깨지지 않고 있는 대한민국 불멸의 기록 남자 육상 100m 10초 07을 모티브로 하여, 경쟁과 승리보다 중요한 것은 나를 넘어서는 것임을 강조하며 도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개봉 주 주말 무대인사를 확정한 영화 ‘전력질주’는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_헤이데이프로덕션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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