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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밴드 사선‘SASEON’이 ‘2025 한여름 밤의 꿈 FESTIVAL‘주제로 ‘한여름 밤 재즈로 듣는 영화음악’ 공연을 펼친다.
재즈보컬 유혜린이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재즈밴드 사선‘SASEON’은 2019년부터 활동해 오던 네 명의 재즈 뮤지션이 2021년 정식적인 팀 활동을 하면서 ‘음악을 보는 네 명의 시선(視線)’의 의미로 팀명을‘사선(SASEON)’으로 정했고 첫 앨범 케어(Care)를 발매했다. 첫 앨범 케어(Care)는 재즈보컬 유혜린 등 네 명이 오랜 기간 동안 각자의 색깔이 담긴 음악을 한데 모아 완성한 결과라는 것에 의미가 담겨 있고 작업하는 가운데 서로의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과 노력이 ‘사선(SASEON)’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2022년 tvN 밴드서바이벌음악 프로그램 ‘락쿵’에서 준결승에 오르면서 온라인 관객들로부터 좋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올해 연말 2집 정규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사선’SASEON’ 은 이번 무대에서 ‘서머 이펙트’ 외 영화에 소개 된 재즈 명곡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Jazz Pianist 강승훈, Bassist 김인영, Drummer 한순욱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는 별빛 아래 로맨틱한 밤을 소중한 이와 함께하면서 추억에 남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본 공연은 오는 23일(목) 오후 7시, 대구 수성아트피아 대극장 라운지에서 수성아트피아 주최로 개최된다.
사진 제공_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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