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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구청장 전성수)와 서초문화재단(대표이사 강은경)은 예술 주제 특화 도서관인 방배도서관에서 일상 속 예술 감수성을 확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 ‘아트 브런치 인 방배’를 오는 11월까지 매월 운영한다.
‘아트 브런치 인 방배’는 매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열리며 미술 전문기자와 함께하는 전시 프리뷰 강연 형식으로 진행된다. ‘갤러리 가기 전, 한 입 먼저 맛보는 이달의 전시’라는 컨셉 아래 현장 경험이 풍부한 미술 전문기자의 생생한 시선으로 주요 전시를 소개하고 작품 감상의 핵심 포인트를 전달한다.
방배도서관은 예술을 쉽게 즐길 수 있는 친근한 공간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이 자연스럽게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강연으로 구성되어, 미술 감상의 문턱을 낮추고 일상에 문화 영감을 더하는 생활 예술 프로그램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아트 브런치 인 방배’의 자세한 사항은 방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 제공_서초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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