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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워커, 오는 12월 일산 킨텍스에서 단독 내한 공연 확정(여자)아이들 우기, 르세라핌 채원, 투바투가 선택한 아티스트

알렌 워커(Alan Walker)가 오는 12월,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친다.

최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유튜브 구독자 4,580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999만명의 팬덤을 지닌 DJ/프로듀서 알렌 워커(Alan Walker)가 오는 12월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Alan Walker’s Walkerworld: Asia Tour Pt.II in Seoul (알렌 워커 워커월드: 아시아 투어 파트 투 인 서울)’을 개최한다.

‘Alan Walker’s Walkerworld: Asia Tour Pt.II in Seoul’은 차별화된 연출로 기존 알렌 워커가 선보였던 공연과 또 다른 공연이 될 전망이다. 특히 그의 가장 최근 내한 무대였던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World DJ Festival)’은 미성년자 관람 불가였던 것과 달리 이번 공연은 12세 이상 관람가인 만큼 한층 더 많은 팬들과 음악적 소통을 펼칠 예정이다.

알렌 워커는 여러 플랫폼에 걸쳐 수십억 스트리밍을 기록했고 전세계적으로 차트를 지배했던 획기적인 히트곡 “Faded”로 댄스 뮤직 씬을 장악했다. “Alone”과 “Sing Me To Sleep”과 같은 후속곡들의 성과에 이어진 한스 짐머(Hans Zimmer), 노아 사이러스(Noah Cyrus), 시아(Sia), 브루노 마스(Bruno Mars), 콜드 플레이(Coldplay)와의 컬래버레이션이다.

사진 제공_PR ARC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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