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발레단이 'Minus 7'을 공연한다. 오하드 나하린 안무의 이 작품은 안무가의 풍부한 유머, 재치 있는 공간활용, 강렬한 시각연출 등을 듬뿍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유니버설 발레단의 'Minus 7'은 11월 3일~4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펼쳐질 '2007 아시아퍼시픽페스티벌'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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