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3일~4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2007 아시아퍼시픽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이 행사에는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의 무용수 자나 아유포바, 빅토르 바라노프가 'Middle Duet'를 선보일 예정이다. 'Middle Duet'은 현재 볼쇼이 발레단의 예술감독으로 있는 알렉세이 라트만스키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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