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뮤지컬 ‘프리다’가 마지막 티켓 오픈 직후 예매율 1위에 올랐다.
대학로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프리다’가 24일 마지막 티켓 오픈을 진행했다. 오픈 직후 뜨거운 관심 속에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멕시코의 위대한 화가 프리다 칼로의 열정적인 삶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한 무대와 음악으로 보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만큼, 마지막 티켓 오픈에서도 작품을 향한 높은 관심과 인기를 입증했다.
뮤지컬 ‘프리다’는 불의의 사고 이후 평생 고통 속에서 살면서도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며 삶의 환희를 잃지 않았던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생애를 액자 형식으로 풀어낸 쇼 뮤지컬이다. 어둠에 당당히 맞선 열정적인 예술가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순간들을 독창적인 형식으로 담아내며, 그녀가 남긴 “VIVA LA VIDA!”라는 메시지를 통해 고통 속에서 발견하는 삶을 향한 열정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이다.
뮤지컬 ‘프리다’의 세 번째 시즌에서는 기존 캐스트와 신선한 매력으로 새롭게 합류한 뉴 캐스트의 조합이 매 회차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프리다 역 김소향, 김지우, 김히어라, 정유지, 레플레하 역 전수미, 장은아, 아이키, 데스티노 역 이아름솔, 이지연, 박선영, 메모리아 역 박시인, 허윤슬, 유연정 13인의 출연 배우들이다.
1차 티켓 오픈 예매율 1위로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한 뮤지컬 ‘프리다’는 뮤지컬 ‘웃는 남자’, ‘베토벤; Beethoven Secret’ 등을 제작하며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선도하고 있는 EMK의 첫 번째 소극장 창작 뮤지컬이다. 다수의 수작을 탄생시킨 창작 뮤지컬계 황금 콤비, 추정화 연출가(작/연출)와 허수현 작곡가 겸 음악감독(작/편곡), 김병진 안무가가 의기투합하여 매 시즌 ‘프리다 신드롬’을 일으키며 소극장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해 왔다.
한편, 뮤지컬 ‘프리다’는 오는 9월 7일까지 대학로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EMK 뮤지컬 컴퍼니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