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8일 저녁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앞 분수광장 야외무대에 제2회 대한민국 뮤지컬페스티벌을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여 제작사, 150여 명의 뮤지컬 배우들이 참가했으며 ‘명성황후’, '화성에서 꿈꾸다‘, ‘사랑은 비를 타고’와 같은 국내 창작 뮤지컬을 비롯해 ‘라이온 킹’, ‘스위니 토드’ ,'조지엠코핸 투나잇' 등 라이선스 뮤지컬의 하이라이트 공연이 펼쳐졌다.
▲ 첫무대를 장식한 일본 시키시어터컴퍼니가 제작한 ‘라이온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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